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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2026년 6월 4일 마감시황

2026년 6월 4일 (목) 마감 시황

2026년 6월 4일 (목) 마감 시황

● 시장 키워드 :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 코스닥 반등, 대형 전기전자 차익매물

  1. 시장 총괄 전일 미국은 S&P500 -0.74%, 나스닥 -0.89%, 다우 -1.21%로 약세였고, WTI -1.17%, 금 +1.21%, 원/달러 +1.27%, BTC -1.94%로 위험자산 부담이 남았다. 국내는 코스피 -1.84%, 코스닥 +2.31%로 엇갈렸다. 코스피는 상승 447개·보합 31개·하락 446개, 코스닥은 상승 834개·보합 57개·하락 849개였다. 코스피는 대형주 -2.05%가 부담이었지만 중형주 +1.22%가 버텼고, 유통 +7.49%, 의료/정밀기기 +6.36%, 화학 +2.24%, 증권 +2.31%가 강했다. 반면 통신 -7.45%, IT 서비스 -5.35%, 전기/전자 -2.78%는 약했다. 코스닥은 KOSDAQ 150 +3.34%, 코스닥글로벌 +4.93%로 대형 성장주 반등이 두드러졌고, 기계/장비 +6.93%, 화학 +3.55%, 전기/전자 +2.74%가 지수를 견인했다. 수급은 순매수분석_20260604_summary.json 기준으로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등 대형 전기전자에 순매도를 집중했고, 기관·연기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금융주 일부를 받았다. 3주체 동시 순매수는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KB금융, 신한지주 등 반도체 장비·금융으로 압축됐다.

  2. 반도체 소부장·장비 — 대형 반도체가 쉬는 사이 코스닥 소부장으로 순환매가 이동했다. 반도체_전공정장비 +14.20%, 반도체_후공정소재 +8.35%, 반도체_전공정소재 +5.30%로 강했고, 유진테크 +29.97%, 덕산하이메탈 +29.96%, 테스 +29.92%, 브이엠 +28.23%, 주성엔지니어링 +27.22%, 피에스케이홀딩스 +23.56%, 한미반도체 +10.34%가 동반 상승했다.

  3. 백화점·내수 소비 — 최근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 기대와 인바운드 회복 기대가 겹치며 백화점주가 코스피 약세와 분리됐다. 백화점 테마는 +5.20%였고, 신세계 +15.82%, 현대백화점 +14.78%, 롯데쇼핑 +11.62%, 이마트 +7.13%가 강했다.

  4. 금융·밸류업 선별 매수 — 외국인과 연기금이 KB금융·신한지주를 함께 담으면서 금융지주가 지수 방어 축을 맡았다. 은행 +2.53%, 증권 +2.57% 흐름 속에서 KB금융 +4.85%, 신한지주 +3.84%, 하나금융지주 +3.08%, 삼성화재 +13.88%, 삼성물산 +10.20%가 부각됐다.

  5. 인터넷·애플 부품·대형 전기전자 약세 — 피지컬 AI와 대형 반도체 기대가 선반영된 종목군에는 차익매물이 섞였다. SNS 테마 -4.78%, 스마트폰_애플 관련주 -5.31%였고, LG전자 -16.43%, SK텔레콤 -13.02%, 삼성생명 -8.75%, 현대오토에버 -6.57%, LG이노텍 -6.31%, 삼성전기 -5.35%, NAVER -4.63%가 약했다.

● 특징주

반도체 장비/소재: 대형 반도체 숨 고르기 이후 코스닥 소부장 키맞추기 매수 유진테크 +29.97%, 덕산하이메탈 +29.96%, 테스 +29.92%, 브이엠 +28.23%, 주성엔지니어링 +27.22%, 피에스케이홀딩스 +23.56%, 한미반도체 +10.34%

백화점/소비: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 기대와 외국인 관광객 매출 회복 기대 신세계 +15.82%, 현대백화점 +14.78%, 롯데쇼핑 +11.62%, 이마트 +7.13%

금융/밸류업: 3주체 동시 순매수와 배당·주주환원 기대가 일부 금융주에 유입 삼성화재 +13.88%, 삼성물산 +10.20%, KB금융 +4.85%, 신한지주 +3.84%, 하나금융지주 +3.08%

약세 대형주: 외국인 대형 전기전자 매도와 선반영 부담 LG전자 -16.43%, SK텔레콤 -13.02%, 삼성생명 -8.75%, 현대오토에버 -6.57%, 두산 -6.15%, LG이노텍 -6.31%, 삼성전기 -5.35%, NAVER -4.63%

● 주요 종목 등락률 (KRX 기준)

종목 등락률

삼성화재 +13.88% 한미반도체 +10.34% 삼성물산 +10.20% KB금융 +4.85% 신한지주 +3.84% SK스퀘어 +1.11% 삼성전자 -2.50% SK하이닉스 -2.63% NAVER -4.63% LG전자 -16.43%

● 수급 분석 브리핑

3주체 동시 순매수 (외국인 +10억/기관 +10억/연기금 +5억 이상):

  • 한미반도체 (외국인 +706억, 기관 +152억, 연기금 +34억)
  • 한화비전 (외국인 +298억, 기관 +254억, 연기금 +61억)
  • KB금융 (외국인 +491억, 기관 +29억, 연기금 +53억)
  • 신한지주 (외국인 +75억, 기관 +334억, 연기금 +157억)
  • 브이엠 (외국인 +99억, 기관 +193억, 연기금 +46억)
  • S-Oil (외국인 +100억, 기관 +127억, 연기금 +72억)
  • 디앤디파마텍 (외국인 +106억, 기관 +87억, 연기금 +18억)
  • 테크윙 (외국인 +37억, 기관 +43억, 연기금 +33억)
  • ISC (외국인 +32억, 기관 +51억, 연기금 +21억)
  • 기가비스 (외국인 +40억, 기관 +39억, 연기금 +13억)

외국인 순매수 TOP 5: 한미반도체 +706억, 주성엔지니어링 +649억, KB금융 +491억, 두산 +470억, SK스퀘어 +467억 기관 순매수 TOP 5: 삼성전자 +11,540억, SK하이닉스 +2,619억, 삼성전기 +613억, 신한지주 +334억, NAVER +321억 연기금 순매수 TOP 5: SK하이닉스 +485억, LS +253억, 신한지주 +157억, 삼성전자 +103억, DB하이텍 +102억 외국인 순매도 TOP 5: 삼성전자 -44,029억, SK하이닉스 -7,426억, 삼성전기 -4,071억, LG전자 -3,523억, 삼성전자우 -3,345억 중복 출현 4회 이상: 한화비전 업종 집중도 TOP3: 전기전자 26.8%, 기계·장비 17.1%, 금융 12.2%

● 내일 주목할 이슈

  1. 미국 5월 고용보고서: 6월 5일 08:30 ET 발표 예정으로, 한국 시간 밤 9시 30분 이후 금리·환율 민감도가 커질 수 있다.
  2. 젠슨 황 방한·피지컬 AI 회동: LG·NAVER·현대차·SK 관련 선반영 종목의 후속 뉴스 확인이 필요하다.
  3. 코스닥 소부장 순환매 지속성: 금융당국의 코스닥 활성화 논의와 반도체 장비·소재 수급 연속성이 핵심이다.

[핵심 요약] 오늘은 코스피 대형 전기전자와 피지컬 AI 선반영 종목이 쉬며 코스피 -1.84%, 코스닥 +2.31%로 차별화됐다.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크게 덜었지만 기관·연기금은 대표 반도체를 받았고, 3주체 동시 매수는 한미반도체·한화비전·KB금융 등으로 압축됐다. 내일은 미국 고용보고서와 젠슨 황 회동 결과가 환율과 AI/반도체 순환매의 다음 방향을 가를 변수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