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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2026년 6월 9일 마감시황

2026년 6월 9일 (화) 마감 시황

2026년 6월 9일 (화) 마감 시황

● 시장 키워드 : 반도체 급반등, 수급 확산, 보험·소비주 강세

  1. 시장 총괄 전일 미국장은 S&P500 +0.3%, 나스닥 +0.9%, 다우 -0.2%로 AI·반도체주가 반등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오늘 국내장은 KRX 당일 원천 종목시세의 시장별 시총 집계 기준 KOSPI +8.10%, KOSDAQ +5.71%로 강하게 반등했다. KOSPI는 상승 774개·하락 133개·보합 41개, KOSDAQ은 상승 1,387개·하락 254개·보합 129개로 시장 폭도 상승 쪽이 압도했다. 수급은 전기전자 31.0%, 기계·장비 23.8%, 금융 7.1%에 집중됐다. 외국인은 삼성전기·기아·HPSP를, 기관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를, 연기금은 SK하이닉스·NAVER·피에스케이홀딩스를 중심으로 순매수했다.

  2. 반도체·AI 장비 — 전기전자와 장비주 수급 집중 전일 급락 이후 AI·반도체 밸류체인의 되돌림이 가장 컸다. SK하이닉스 +15.91%, 삼성전자 +8.97%, 삼성전기 +18.39%가 지수 반등을 이끌었고, HPSP +20.89%, 리노공업 +16.33%, 테스 +22.74%, 피에스케이 +24.28% 등 장비주도 동반 강세였다.

  3. 바이오·제약 — 수출 모멘텀과 성장주 수급 재유입 K바이오 수출 확대 기대가 이어지며 대형 바이오와 성장주가 함께 반등했다. 알테오젠 +12.78%, 셀트리온 +6.65%, 삼성바이오로직스 +4.26%가 강세였고, 알테오젠은 3주체 동시 순매수에도 포함됐다.

  4. 금융·보험·소비 — 금리·실적 기대가 맞물린 순환매 금융주는 수급 집중도 상위 업종에 포함되며 하나금융지주 +5.87%, 카카오뱅크 +7.25%, 삼성생명 +4.66%가 상승했다. 보험주는 미국 금리 이벤트를 앞둔 금리 민감주 성격이 부각됐고, 유통·호텔주는 방한객 소비 확대 기대가 붙었다.

  5. 약세와 매물 — 인터넷·일부 로봇주는 차별화 시장 전반의 반등에도 NAVER -7.89%, LG전자 -7.46%는 매물 부담이 컸다. 로봇 테마 내부에서도 두산로보틱스 -8.33%, 로보스타 -15.32%가 약세를 보이며 재료주 안에서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다.

● 특징주

반도체: SK하이닉스, 2분기 서프라이즈 예상 타이거일렉 +29.92%, 이미지스 +29.77%

제약바이오: K바이오 수출 벌써 13조 돌파 지놈앤컴퍼니 +22.81%, 코미팜 +16.99%, 코오롱티슈진 +15.23%

호텔/관광: 4월 방한객 소비액 역대 최대 제이에스코퍼레이션 +9.98%, 호텔신라 +7.18%, GS피앤엘 +6.33%

로봇: 젠슨황, 로보틱스 韓 산업계 동맹 화신정공 +29.90%, 싸이맥스 +24.68%, 고영 +20.32%

보험: 美 금리인상 가능성, 16일 FOMC 경계 한화손해보험 +15.38%, 한화생명 +9.87%

유통: 외국인·명품 매출 증대로 호실적 기대 현대백화점 +12.25%, 신세계 +9.09%, 롯데쇼핑 +8.53%

● 주요 종목 등락률 (KRX 기준)

종목 등락률

삼성전기 +18.39% SK하이닉스 +15.91% SK스퀘어 +13.51% 삼성전자 +8.97% 기아 +8.52% 두산에너빌리티 +7.58% 셀트리온 +6.65% HD현대일렉트릭 +6.19% 하나금융지주 +5.87% 삼성바이오로직스 +4.26%

● 수급 분석 브리핑

3주체 동시 순매수 (외국인 +10억/기관 +10억/연기금 +5억 이상):

  • HPSP (외국인 +860억, 기관 +259억, 연기금 +9억)
  • 테크윙 (외국인 +534억, 기관 +83억, 연기금 +14억)
  • 알테오젠 (외국인 +411억, 기관 +112억, 연기금 +34억)
  • 카카오뱅크 (외국인 +154억, 기관 +131억, 연기금 +55억)
  • 후성 (외국인 +239억, 기관 +44억, 연기금 +27억)
  • 하나금융지주 (외국인 +40억, 기관 +134억, 연기금 +9억)
  • 미래에셋생명 (외국인 +57억, 기관 +78억, 연기금 +46억)
  • 셀트리온 (외국인 +72억, 기관 +78억, 연기금 +10억)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외국인 +115억, 기관 +30억, 연기금 +7억)
  • 아모레퍼시픽 (외국인 +40억, 기관 +52억, 연기금 +42억)

외국인 순매수 TOP 5: 삼성전기 +2,795억, 기아 +1,059억, HPSP +860억, 테크윙 +534억, SK스퀘어 +461억 기관 순매수 TOP 5: SK하이닉스 +18,425억, 삼성전자 +5,649억, 삼성전기 +414억, 리노공업 +386억, 테스 +382억 연기금 순매수 TOP 5: SK하이닉스 +605억, NAVER +365억, 피에스케이홀딩스 +141억, 신한지주 +133억, 삼성전자 +123억 외국인 순매도 TOP 5: SK하이닉스 -13,619억, 삼성전자 -4,924억, 현대차 -1,224억, 삼성전자우 -1,105억, LG전자 -988억 중복 출현 4회 이상: HPSP 업종 집중도 TOP3: 전기전자 31.0%, 기계·장비 23.8%, 금융 7.1%

● 내일 주목할 이슈

  1. 반도체·AI 장비주 급반등 이후 외국인·기관 수급 지속 여부
  2. 2026년 6월 16일 FOMC를 앞둔 보험·금융 등 금리 민감주 변동성
  3. K바이오 수출, 방한객 소비 확대, 명품 매출 기대가 중소형 특징주로 이어지는지 여부

[핵심 요약] 오늘은 전일 급락 이후 반도체·전기전자·기계장비 중심으로 수급이 강하게 복구되며 시장 폭이 넓게 살아난 장이었다. 다만 인터넷과 일부 로봇주는 반등장에서 소외됐고, 내일은 반도체 수급 지속성과 FOMC 전 금리 민감주 변동성이 핵심 점검 포인트다.

참고 자료

  • KRX 당일 원천 종목시세: /home/nirvana/프로젝트/투자자별데이터/data_0001_20260609 종목시세.xlsx
  • KRX 수급 요약: /home/nirvana/프로젝트/투자자별데이터/순매수분석_20260609_summary.json
  • 사용자 제공 2026년 6월 9일 오늘의 주목섹터 이미지
  • AP, "How major US stock indexes fared Monday 6/8/2026": https://apnews.com/article/bdfcaff60df7b2a2bd60b51ecf85d0ff
  • KRX 국내 지수 MCP는 2026년 6월 9일 조회 시 2026년 6월 8일 값으로 fallback되어 오늘 지수값에는 사용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