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마감시황
2026년 6월 22일 (월) 마감 시황
2026년 6월 22일 (월) 마감 시황
● 시장 키워드 : 반도체 후공정, 전기전자 수급 집중, 조선·카메라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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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총괄 미국 3대 지수는 S&P500 +1.08%, 나스닥 +1.91%, 다우 +0.14%로 상승했고, 유가는 -1.85%, 원/달러는 -0.02%였습니다. 국내는 네이버증권 기준 코스피 +0.69%, 코스닥 +0.19%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만 KOSPI는 상승 148개, 하락 742개, 보합 56개였고 KOSDAQ은 상승 367개, 하락 1,263개, 보합 142개로 체감 폭은 좁았습니다. 수급은 전기전자 41.7%, 기계·장비 16.7%, 금융 4.2%에 집중됐고, 3주체 동시 순매수도 반도체 후공정·장비·소부장 종목에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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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후공정·시스템반도체 — 반도체 후공정 테마는 +8.42%, 시스템반도체 테마는 +5.98%로 강했습니다. 하나마이크론 +15.92%, 시그네틱스 +14.09%, 파두 +14.30%, DB하이텍 +11.47% 등 수급과 등락률이 함께 개선된 종목이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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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생산·전공정장비 — 반도체 생산 테마는 +5.83%, 전공정장비 테마는 +5.06%였습니다. SK하이닉스 +5.61%, 피에스케이홀딩스 +13.78%, 유진테크 +11.75%, 테스 +10.35%, 원익IPS +10.58%가 상승했고 기관·연기금 매수도 일부 대형 반도체와 장비주로 유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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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카메라 모듈 약세 — 조선_해양플랜트 테마는 -7.28%, 조선_Eco선 테마는 -6.57%로 약했습니다. 한화오션 -9.27%, HD현대중공업 -4.65%가 밀렸고, 휴대폰_카메라 테마도 -10.84%로 부진해 파트론 -4.06%, 세코닉스 -4.26%, 캠시스 -12.14%가 약세였습니다.
● 특징주
개별 이슈 상한가: 증자, 자사주, 주주환원, AI 인프라 수혜 등 개별 재료가 상한가를 만들었습니다. 비비안 +30.00%, 한울반도체 +29.91%, 유니드비티플러스 +29.96%, 듀오백 +29.92%, 크린앤사이언스 +29.89%
반도체 기판·부품: 메모리 밸류체인 모멘텀과 서버용 고성능 반도체 기판 투자 확대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제주반도체 +17.24%, 해성디에스 +17.19%, 브이엠 +16.29%, 기가비스 +14.53%, 디케이티 +8.85%
반도체 장비·소재 확산: 6월 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와 업황 기대가 장비·소재 중소형주로 확산됐습니다. 태성 +17.31%, 아이텍 +20.61%, 한솔테크닉스 +18.20%, 시노펙스 +13.42%, 미래산업 +12.71%
중소형 철강·재건: 미-이란 종전 합의 진전과 이란 재건 기대가 일부 철강·건설주에 붙었습니다. 키스트론 +30.00%, 부국철강 +29.89%, 금강철강 +15.49%, 동일스틸럭스 +15.41%, 성도이엔지 +9.27%
LG그룹·지주/게임: 경영진의 엔비디아 본사 출장, 라인야후 출자 SPC 이슈, 주주환원 기대가 각각 반영됐습니다. LG전자 +7.57%, LG씨엔에스 +4.31%, LG +0.92%, 카카오게임즈 +13.96%, SK스퀘어 +10.67%
자사주·기타 개별 모멘텀: 자사주 취득 결정과 개별 수급 모멘텀이 이어졌습니다. 엘디티 +14.76%, 와이즈넛 +9.15%, 보해양조 +9.86%, 후성 +9.80%, 원익QnC +9.54%
● 주요 종목 등락률 (KRX 기준)
종목 등락률
제주반도체 +17.24% 하나마이크론 +15.92% 파두 +14.30% 피에스케이홀딩스 +13.78% 유진테크 +11.75% DB하이텍 +11.47% SK스퀘어 +10.67% LG전자 +7.57% 삼성물산 +5.80% SK하이닉스 +5.61%
● 수급 분석 브리핑
3주체 동시 순매수 (외국인 +10억/기관 +10억/연기금 +5억 이상):
- 삼성전자우 (외국인 +149억, 기관 +389억, 연기금 +144억)
- 원익IPS (외국인 +331억, 기관 +259억, 연기금 +35억)
- 파두 (외국인 +423억, 기관 +98억, 연기금 +34억)
- DB하이텍 (외국인 +51억, 기관 +373억, 연기금 +43억)
- 하나마이크론 (외국인 +189억, 기관 +165억, 연기금 +31억)
- 심텍 (외국인 +23억, 기관 +255억, 연기금 +58억)
- 이수페타시스 (외국인 +36억, 기관 +93억, 연기금 +7억)
- 기가비스 (외국인 +90억, 기관 +21억, 연기금 +23억)
- ISC (외국인 +48억, 기관 +43억, 연기금 +30억)
- 동진쎄미켐 (외국인 +41억, 기관 +64억, 연기금 +5억)
외국인 순매수 TOP 5: LG이노텍 +609억, HD현대중공업 +510억, 미래에셋증권 +484억, 두산 +440억, 파두 +423억 기관 순매수 TOP 5: SK하이닉스 +12,147억, 삼성전기 +1,124억, SK스퀘어 +827억, LG전자 +430억, 삼성물산 +401억 연기금 순매수 TOP 5: SK하이닉스 +841억, 삼성전자우 +144억, LG전자 +144억, 삼성물산 +114억, 삼성생명 +109억 외국인 순매도 TOP 5: SK하이닉스 -14,329억, SK스퀘어 -4,855억, 삼성전자 -4,418억, 삼성전기 -2,546억, 현대차 -1,576억 중복 출현 4회 이상: 심텍 업종 집중도 TOP3: 전기전자 41.7%, 기계·장비 16.7%, 금융 4.2%
● 내일 주목할 이슈
- 미국 반도체 강세가 국내 후공정·장비·소부장 수급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조선과 카메라 모듈 약세가 단기 차익 실현인지, 섹터 전반 매물 확산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 원/달러와 유가 안정 흐름이 외국인 매수 재유입에 계속 우호적으로 작용하는지 봐야 합니다.
[핵심 요약] 오늘 국내 증시는 지수 등락률은 플러스였지만 상승 종목 수가 적어 반도체 중심의 좁은 장세였습니다. 수급은 전기전자와 기계·장비에 집중됐고, 3주체 동시 순매수 종목도 반도체 후공정·장비·소부장으로 모였습니다. 반면 조선과 카메라 모듈은 테마 단위 약세가 확인돼 내일도 반도체 쏠림 지속 여부와 약세 섹터의 매물 진정 여부가 핵심입니다.
참고 자료
- KRX 투자자별 원천 엑셀 4종:
/home/nirvana/프로젝트/투자자별데이터/data_0001_20260622 *.xlsx - 수급분석 엑셀:
/home/nirvana/프로젝트/투자자별데이터/순매수분석_20260622.xlsx - 수급 summary JSON:
/home/nirvana/프로젝트/투자자별데이터/순매수분석_20260622_summary.json - 마감 컨텍스트 JSON:
/home/nirvana/프로젝트/Obsidian/Nirvana_Obsidian/7. Attachments/2026-06-22_closing_context.json - 특징주 이미지 폴더:
/home/nirvana/Downloads/260622특징주 - 네이버증권 지수 API: 2026-06-22 코스피·코스닥 등락률 확인
- KRX 지수 MCP: 2026-06-22 요청 시 2026-06-19 데이터 fallback 확인, 본문 등락률에는 미사용
- Yahoo global market MCP, Kiwoom theme list/stocks M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