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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2026년 6월 24일 마감시황

2026년 6월 24일 (수) 마감 시황

2026년 6월 24일 (수) 마감 시황

● 시장 키워드 : 급락 후 기술적 반등 · 반도체 수급 충돌 · 바이오 동시매수

  1. 시장 총괄 전일 미국 증시는 S&P500 -1.44%, 나스닥 -2.21%, 다우 -0.09%로 약세였고, WTI -1.88%, 금 -0.97%, 원/달러 환율은 +0.51% 흐름을 보였다.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 이후 저가 매수와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 +3.26%, 코스닥 +2.00%로 반등했다. KRX 종목 기준 상승 1,431개, 하락 1,198개, 보합 246개로 상승 종목이 우세했다. 수급은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강하게 매도한 반면, 기관·연기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규모로 받아내며 지수 반등을 견인했다.

  2. 반도체 대형주 반등 — 기관·연기금 저가 매수 유입 삼성전자 +9.84%, SK하이닉스 +5.59%, 삼성전기 +5.69%, 삼성전자우 +5.91%가 반등했다. 기관은 삼성전자 +9,726억, SK하이닉스 +8,992억을 순매수했고, 연기금도 삼성전자 +918억, SK하이닉스 +487억을 순매수했다. 다만 외국인은 SK하이닉스 -36,375억, 삼성전자 -1,790억을 순매도해 주체 간 시각 차이는 여전히 컸다.

  3. 바이오·제약 강세 — 3주체 동시매수 집중 알테오젠 +11.56%, 삼성바이오로직스 +8.80%, 셀트리온 +7.60%, 한미약품 +6.23%, 에이비엘바이오 +7.27%, 파마리서치 +8.75%가 강세를 보였다. 알테오젠은 외국인 +336억, 기관 +745억, 연기금 +108억으로 동시매수 강도가 가장 컸고, 삼성바이오로직스·한미약품·HLB·파마리서치 등도 3주체 동시매수에 포함됐다.

  4. 건설·인프라·원전 관련주 확산 — 중소형 급등과 대형주 수급 동반 남화토건 +30.00%, 금호건설 +29.89%, 현대건설 +5.08%, 두산에너빌리티 +4.62%가 상승했다. 현대건설은 외국인 +26억, 기관 +98억, 연기금 +26억 동시매수가 확인됐고, 두산에너빌리티도 외국인 +100억, 기관 +63억, 연기금 +9억이 유입됐다.

  5. 전력·전선·일부 전기전자 차익 매물 — 강세 업종 안의 종목별 온도차 전기전자 업종은 수급 집중도 42.2%로 가장 높았지만, 효성중공업 -7.27%, 가온전선 -6.03%, LS ELECTRIC -3.44%, 파두 -3.90% 등 일부 전력·전선·반도체 소부장 종목에는 차익 매물이 나왔다. 외국인·기관·연기금 순매도 상위에 일부 전기전자 종목이 동시에 포함돼 단기 과열 구간의 선별 흐름이 나타났다.

● 특징주

[바이오·제약] 3주체 동시매수와 대형 바이오 반등이 맞물림 알테오젠 +11.56%, 삼성바이오로직스 +8.80%, 셀트리온 +7.60%, 에이비엘바이오 +7.27%, 파마리서치 +8.75%

[반도체 대형주] 기관·연기금 매수로 전일 급락분 일부 회복 삼성전자 +9.84%, SK하이닉스 +5.59%, 삼성전기 +5.69%, 삼성전자우 +5.91%

[건설·인프라] 중소형 건설주 급등과 대형 건설주 수급 유입 남화토건 +30.00%, 금호건설 +29.89%, 현대건설 +5.08%, 동양파일 +29.92%

[원전·전력설비] 수급은 선별적, 일부 종목은 차익 매물 두산에너빌리티 +4.62%, 효성중공업 -7.27%, LS ELECTRIC -3.44%, 가온전선 -6.03%

[항공·운송] 대한항공 3주체 동시매수 확인 대한항공 +3.43%, 한진칼 +2.87%, 진에어 +1.25%

● 주요 종목 등락률 (KRX 기준)

종목 등락률

한올바이오파마 +18.86% 펩트론 +14.59% 알테오젠 +11.56% 삼성에피스홀딩스 +11.23% 리가켐바이오 +10.58% 삼성전자 +9.84% 삼성바이오로직스 +8.80% 파마리서치 +8.75% 셀트리온 +7.60% 에이비엘바이오 +7.27%

● 수급 분석 브리핑

3주체 동시 순매수 (외국인 +10억/기관 +10억/연기금 +5억 이상):

  • 알테오젠 (외국인 +336억, 기관 +745억, 연기금 +108억)
  • 삼성바이오로직스 (외국인 +256억, 기관 +33억, 연기금 +33억)
  • 대한항공 (외국인 +31억, 기관 +136억, 연기금 +69억)
  • 에코프로 (외국인 +91억, 기관 +71억, 연기금 +23억)
  • 두산에너빌리티 (외국인 +100억, 기관 +63억, 연기금 +9억)
  • 현대건설 (외국인 +26억, 기관 +98억, 연기금 +26억)
  • 한미약품 (외국인 +83억, 기관 +39억, 연기금 +11억)
  • 에이비엘바이오 (외국인 +35억, 기관 +52억, 연기금 +25억)
  • HLB (외국인 +56억, 기관 +44억, 연기금 +8억)
  • 파마리서치 (외국인 +37억, 기관 +58억, 연기금 +11억)

외국인 순매수 TOP 5: LS +465억, LG이노텍 +357억, 알테오젠 +336억, LG전자 +292억, 서진시스템 +290억 기관 순매수 TOP 5: 삼성전자 +9,726억, SK하이닉스 +8,992억, 삼성전기 +976억, 알테오젠 +745억, 삼성전자우 +635억 연기금 순매수 TOP 5: 삼성전자 +918억, SK하이닉스 +487억, SK +145억, 현대차 +134억, 삼성전자우 +123억 외국인 순매도 TOP 5: SK하이닉스 -36,375억, SK스퀘어 -5,467억, 삼성전자 -1,790억, 삼성전자우 -1,585억, 현대차 -1,104억

업종 집중도 TOP3: 전기전자 42.2%, 일반서비스 15.6%, 금융 8.9%

● 내일 주목할 이슈

  1. [마이크론 실적]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와 HBM 밸류체인 재평가 여부 확인.
  2. [외국인 반도체 매도 지속 여부] 기관·연기금 매수와 외국인 매도 충돌이 이어지는지 점검.
  3. [바이오 수급 지속성] 알테오젠 중심 3주체 동시매수가 단발성 반등인지 주도 섹터 전환인지 확인.

[핵심 요약] 오늘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 이후 코스피 +3.26%, 코스닥 +2.00%로 반등했지만, 외국인과 국내 기관의 반도체 수급 방향은 크게 엇갈렸다. 단기 주도력은 기관·연기금이 받친 반도체와 3주체 동시매수가 집중된 바이오·제약으로 압축된다. 내일은 마이크론 실적 이후 반도체 심리와 알테오젠 중심 바이오 수급 지속성이 핵심 체크포인트다.

참고 자료

  • KRX 투자자별 원천 엑셀: /home/nirvana/프로젝트/투자자별데이터/data_0001_20260624 {종목시세|외국인|기관|연기금}.xlsx
  • KRX 수급 분석 JSON: /home/nirvana/프로젝트/투자자별데이터/순매수분석_20260624_summary.json
  • 네이버증권 지수 API: KOSPI/KOSDAQ 2026-06-24 등락률
  • Yahoo Finance 글로벌 지수/원자재/환율 조회
  • Google News 검색: 2026-06-24 마감시황·특징주·반도체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