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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2026년 7월 1일 마감시황

2026년 7월 1일 (수요일) 마감 시황

2026년 7월 1일 (수요일) 마감 시황

● 시장 키워드 : 코스피 대형 반도체 매물 / 코스닥 30주년 반등 / 건설·전력·반도체 장비 강세

[핵심 요약]

코스피는 -2.04%, 코스닥은 +1.44%로 엇갈렸고, 대형 반도체 생산주 매물이 코스피를 눌렀지만 코스닥 성장주와 정책 테마는 강했습니다. 외국인은 양시장 합산 -1조4,672억 순매도, 기관은 -1,955억 순매도, 연기금은 -1,679억 순매도였고, 외국인과 연기금은 코스닥에서는 각각 +2,340억, +498억 순매수로 갈렸습니다. 전일 미국장은 S&P500 +0.79%, 나스닥 +1.52%, 다우 +0.26%로 반등했지만, 국내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차익 매물이 지수 방향을 갈랐습니다.

[업종 및 특징 테마]

  1. 건설·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 건설_해외건설 +8.23%, 건설_국내주택 +4.93%로 강했고, GS건설 +19.92%, 삼성E&A +8.61%가 수급 동시매수와 함께 부각됐습니다.
  2. 게임·SNS — SNS +9.92%, 게임_모바일 +6.64%, 게임_온라인 +6.55%로 강세였고, 위메이드는 중국계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의 경영권 인수 이슈로 +29.85%를 기록했습니다.
  3. 전력·원전·스마트그리드 — 원자력_기자재 +6.86%, 원자력_설계시공 +6.77%, 스마트그리드 +4.84%였고, 가온전선 +28.69%, LS ELECTRIC +10.71%, 효성중공업 +8.14%가 강했습니다.
  4. 반도체 장비와 코스닥 성장주 — 반도체_전공정장비 +5.13% 속에 주성엔지니어링 +20.40%가 기관 수급을 동반했고, 코스닥 30주년 정책 기대도 성장주 반등을 보탰습니다.
  5. 반도체 생산 약세 — 반도체_생산 -5.62%로 약했고, 삼성전자 -5.84%, SK하이닉스 -3.40%가 외국인·기관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특징주]

동양파일 +30.0%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에 따른 PHC 파일 수요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대원전선 +30.0% 외국인 장중 매수세와 전선 테마 강세가 투자심리를 자극했습니다.

남화토건 +30.0%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가 지역 건설주로 확산됐습니다.

유진기업 +29.9%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관련 레미콘 공급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삼호개발 +29.9% 건설 중소형 테마 강세 속 토목·건설 수혜 기대가 붙었습니다.

남화산업 +29.9% 테마 순환매와 골프 관련주 관심이 함께 유입됐습니다.

남광토건 +29.9% 건설 중소형 테마 상승세와 지역 개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금호건설 +29.9%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KBI메탈 +29.9% 대규모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가 전선·전력선 사업 기대감으로 이어졌습니다.

한양이엔지 +26.5% 반도체 장비 테마 상승과 설비투자 기대가 강세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매드업 +26.0% AI 마케팅 솔루션 성장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스피어 +20.1% 미국 발사업체와의 수주 기대가 우주항공 공급망 기대를 키웠습니다.

금호전기 +18.3%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기대가 전력·조명 인프라 수요로 연결됐습니다.

[주요 종목 등락률]

종목 등락률

비나텍 +29.92% 위메이드 +29.85% 가온전선 +28.69% 주성엔지니어링 +20.40% GS건설 +19.92% 코세스 +18.40% HD현대마린엔진 +17.41% 코스메카코리아 +16.81% LS에코에너지 +15.62% 이수페타시스 +15.16%

[수급 분석 브리핑]

3주체 동시 순매수 (외국인 +10억/기관 +10억/연기금 +5억 이상):

  • 주성엔지니어링 (외국인 +128억, 기관 +3,372억, 연기금 +26억)
  • SK이터닉스 (외국인 +151억, 기관 +244억, 연기금 +15억)
  • 심텍 (외국인 +210억, 기관 +138억, 연기금 +56억)
  • 삼성E&A (외국인 +15억, 기관 +245억, 연기금 +93억)
  • 에이피알 (외국인 +128억, 기관 +154억, 연기금 +44억)
  • GS건설 (외국인 +45억, 기관 +114억, 연기금 +20억)
  • 한국콜마 (외국인 +26억, 기관 +116억, 연기금 +11억)
  • 가온전선 (외국인 +34억, 기관 +59억, 연기금 +29억)
  • 삼양식품 (외국인 +11억, 기관 +65억, 연기금 +23억)
  • 삼성에스디에스 (외국인 +49억, 기관 +40억, 연기금 +5억)

외국인 순매수 TOP 5: DB하이텍 +1,735억, 삼성전기 +1,142억, 리노공업 +1,130억, 한미반도체 +1,049억, ISC +1,029억

기관 순매수 TOP 5: SK스퀘어 +10,958억, 주성엔지니어링 +3,372억, 이수페타시스 +2,860억, LS ELECTRIC +838억, 효성중공업 +553억

연기금 순매수 TOP 5: SK하이닉스 +1,104억, 아모레퍼시픽 +149억, 삼성E&A +93억, 알테오젠 +92억, 올릭스 +81억

외국인 순매도 TOP 5: 삼성전자 -10,841억, SK스퀘어 -5,793억, 이수페타시스 -1,174억, 대한전선 -578억, 현대차 -528억

기관 순매도 TOP 5: SK하이닉스 -7,822억, 삼성전자 -5,854억, HPSP -2,064억, DB하이텍 -1,962억, 한미반도체 -1,929억

연기금 순매도 TOP 5: 삼성전자 -981억, SK스퀘어 -958억, 삼성전기 -442억, 삼성물산 -239억, 삼성생명 -151억

업종 집중도 TOP3: 전기전자 26.2%, 기계·장비 23.8%, 일반서비스 14.3%

[내일 주목할 이슈]

  1. 미국 고용 관련 지표와 금리 민감주 반응을 확인해야 합니다.
  2. 코스닥 30주년 콘퍼런스·IR 흐름이 성장주와 반도체 장비주 수급을 이어갈지 봐야 합니다.
  3. 외국인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가 이어지는지, 코스닥 순매수가 대형주 약세를 흡수하는지가 관건입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