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마감시황
2026년 7월 6일 (월요일) 마감 시황
2026년 7월 6일 (월요일) 마감 시황
● 시장 키워드 : 코스닥 약세 / 자동차·방산 선별 강세 / 건설·계절 테마
[핵심 요약]
코스피 -0.46%, 코스닥 -2.46%로 마감하며 코스닥 성장주와 중소형주 부담이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13,788억, 기관 -16,862억, 연기금 -952억으로 세 주체 모두 양시장 합산 순매도였고, 매수는 자동차·정유·건설 일부 종목으로 좁혀졌습니다. 자동차·방산·정유·건설 대형주는 버텼지만 전기전자 쪽 순매도와 코스닥 낙폭이 시장 체감을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업종 및 특징 테마]
- 자동차·운송장비 — 기아 +5.72%, 현대모비스 +4.25%, 현대차 +2.03% 등 완성차와 부품 대형주가 수급 방어 역할을 했습니다.
- 방산·조선·지주 — 한화오션 +8.61%, 한화시스템 +7.15%, GS +6.99%가 강했고, 방산 수주 기대와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함께 작용했습니다.
- 정유·금융·배당성 대형주 — S-Oil +6.08%, 삼성화재 +5.64%, NH투자증권 +5.41%가 지수 하락 속에서도 상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전기전자 약세 — SK하이닉스 -3.38%, 삼성전기 -8.09%, LS ELECTRIC -4.79%로 기관 매도 압력이 큰 종목군은 약했습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30.00% 유럽 Tier-2 타이어 제조업체로서 성장 기회가 부각됐습니다.
금호건설 +30.00% 중소형 건설 테마 강세가 매수세로 이어졌습니다.
파세코 +29.90% 유럽 폭염에 따른 창문형 에어컨 수요 증가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엠앤씨솔루션 +29.90% 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방산주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습니다.
마키나락스 +29.90% 산업 특화 AI 솔루션 공급 확대 기대가 제조·국방 분야 성장 기대로 연결됐습니다.
레이저쎌 +29.80% 글로벌 OSAT향 FCCSP 장비 공급 소식이 부각됐습니다.
광주신세계 +29.80% 광주종합버스터미널 확보를 통한 복합개발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일성건설 +29.70% 대형 고객 공급계약 체결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남광토건 +27.50% 중소형 건설 테마 상승세 속에서 시장 관심이 커졌습니다.
일신방직 +25.50% 보유 부지 개발 기대와 분양 일정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위메이드맥스 +20.40%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흥행에 따른 라이선스 매출 증가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와이지-원 +18.10% 텅스텐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동양파일 +17.10%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프로젝트 기대가 관련주 매수로 이어졌습니다.
동신건설 +15.20% 건설 테마 강세와 전력 인프라 공사 기대가 함께 반영됐습니다.
진흥기업 +14.30% 대형 프로젝트 기대감이 건설주 매수세로 이어졌습니다.
[주요 종목 등락률]
종목 등락률
한화오션 +8.61% GS건설 +7.18% 한화시스템 +7.15% GS +6.99% S-Oil +6.08% 기아 +5.72% 삼성화재 +5.64% NH투자증권 +5.41% SK하이닉스 -3.38% 삼성전기 -8.09%
[수급 분석 브리핑]
3주체 동시 순매수 (외국인 +10억/기관 +10억/연기금 +5억 이상):
- 기아 (외국인 +587억, 기관 +286억, 연기금 +195억)
- S-Oil (외국인 +96억, 기관 +72억, 연기금 +34억)
- GS건설 (외국인 +17억, 기관 +76억, 연기금 +40억)
- HD현대일렉트릭 (외국인 +31억, 기관 +40억, 연기금 +62억)
- 아모레퍼시픽 (외국인 +16억, 기관 +11억, 연기금 +31억)
- 기업은행 (외국인 +12억, 기관 +13억, 연기금 +27억)
외국인 순매수 TOP 5: 기아 +587억, 대덕전자 +318억, 서진시스템 +226억, 신세계 +206억, 현대로템 +182억
기관 순매수 TOP 5: 삼성전자우 +1,125억, KB금융 +528억, 삼성물산 +416억, 기아 +286억, 삼성증권 +278억
연기금 순매수 TOP 5: 삼성전자 +427억, 삼성전자우 +232억, 현대차 +214억, 현대모비스 +208억, 기아 +195억
외국인 순매도 TOP 5: 삼성전자 -6,409억, 삼성전기 -1,677억, 삼성전자우 -1,306억, SK스퀘어 -1,106억, SK하이닉스 -686억
기관 순매도 TOP 5: SK하이닉스 -13,890억, 삼성전기 -1,911억, SK스퀘어 -400억, 삼성SDI -381억, 효성중공업 -350억
연기금 순매도 TOP 5: SK하이닉스 -1,028억, 삼성전기 -581억, LS ELECTRIC -137억, 삼성SDI -118억, LG전자 -104억
업종 집중도 TOP3: 전기전자 32.6%, 기계·장비 11.6%, 운송장비·부품 11.6%
[내일 주목할 이슈]
- 삼성전자 실적 발표 전후로 전기전자 대형주의 외국인·기관 수급이 회복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미국 AI 대형주와 금리 민감 업종 흐름이 국내 반도체·성장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방산 수주, 건설 정책, 전력 인프라 관련 뉴스가 오늘 강세 업종의 연속성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네이버증권 지수 API: 2026-07-06 KOSPI/KOSDAQ 등락률
- KRX 투자자별 원천 엑셀 4종:
/home/nirvana/AI_Data/market/krx-investor-flow/data_0001_20260706 *.xlsx - KRX 수급 분석 요약:
/home/nirvana/AI_Data/market/krx-investor-flow/순매수분석_20260706_summary.json - awake_schedule 주요 상승 종목 현황 입력:
/home/nirvana/Obsidian/Nirvana_Obsidian/7. Attachments/2026-07-06_awake_schedule_features.j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