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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황

2026년 7월 28일 아침시황

- 미국은 다우 +0.51%·S&P500 +0.02%에도 SOX -2.23%, 엔비디아 -4.99%, AMD -5.17%, ASML -5.80%로 반도체 투매가 두드러졌습니다. EWY -1.08%와 원달러환율 +0.34%도 국내 지수에 부담입니다. - 코스피는 -3.31% 내외의 하락 출발을 예상합니다. 다만 전일 기관이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크게 순매수

2026년 7월 28일 한국 주식시장 아침시황

1. 오늘 핵심 포인트

  • 미국은 다우 +0.51%·S&P500 +0.02%에도 SOX -2.23%, 엔비디아 -4.99%, AMD -5.17%, ASML -5.80%로 반도체 투매가 두드러졌습니다. EWY -1.08%와 원달러환율 +0.34%도 국내 지수에 부담입니다.
  • 코스피는 -3.31% 내외의 하락 출발을 예상합니다. 다만 전일 기관이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크게 순매수한 만큼, 장 초반 30~60분은 외국인 매물 흡수와 갭 하단 지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 전력기기·원전은 정책·수주, K-뷰티는 유럽 수출과 실리콘투 3주체 동시 순매수, 바이오는 호실적과 기관·연기금 수급이 겹쳐 반도체 대안으로 주목합니다.

2. 글로벌 시장

지표종가등락률
다우52,210.08+0.51%
S&P5007,413.18+0.02%
나스닥24,932.08-0.18%
필라델피아반도체11,554.88-2.23%
EWY161.20-1.08%
원달러환율1,463.02+0.34%
미국10년국채4.64-0.85%
금선물4,044.70-0.73%
VIX18.67+0.48%

유가 급락으로 운송비·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다우와 필수소비재·소비재·통신이 올랐지만, 중국 DUV 내재화와 AI 설비투자 순환금융 우려로 반도체에는 차익실현이 집중됐습니다. 국내장은 지수 반등보다 반도체 매물 소화와 비반도체 주도 업종의 상대강도를 먼저 확인할 국면입니다.

3. 미국 섹터와 특징주

강세 섹터

섹터 ETF등락률해석
필수소비재+1.46%미국장 상대 강세 섹터
소비재+1.31%미국장 상대 강세 섹터
통신+1.28%미국장 상대 강세 섹터

약세 섹터

섹터 ETF등락률해석
기술-0.90%미국장 상대 약세 섹터
유틸리티-1.32%미국장 상대 약세 섹터
에너지-2.11%미국장 상대 약세 섹터

주요 미국 특징주

  • Google: +2.13% (326.56) -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플랫폼으로 이동한 수급의 수혜를 받았습니다.
  • Microsoft: +1.94% (389.10) - AI 투자 우려 속에서도 대형 소프트웨어의 방어력이 확인됐습니다.
  • Apple: +1.17% (336.91) - 15개월 만에 종가 기준 세계 시가총액 1위를 탈환했습니다.
  • Broadcom: +0.34% (383.22) - 반도체 투매 속에서 상대적으로 방어했습니다.
  • Tesla: -1.22% (309.22) - 성장주 투심 약화와 함께 약세를 보였습니다.
  • ASML: -5.80% (1,655.26) - 중국의 이머전 DUV 자체 생산설이 독점력 우려를 키웠습니다.
  • AMD: -5.17% (494.95) - AI 하드웨어 실적 지속성 우려로 낙폭했습니다.
  • NVIDIA: -4.99% (196.51) - AI 순환금융·설비투자 과열 논란의 중심에서 하락했습니다.

4. 코스피 시초가 예상

시초가 예상: -3.31% 내외, 하락 출발 예상.

장 초반 흐름 예상: 반도체 대형주의 갭 하락이 지수를 압박할 가능성이 큽니다. 첫 30~60분 중 외국인 매물 흡수와 전일 기관 대규모 순매수의 연속성이 확인돼야 낙폭 축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참고 변수: eSignal 야간선물 -5.01%

5. 한국시장 뉴스 분석

핵심 뉴스 TOP 10

  1. AIDC 전력 병목을 겨냥한 ‘원전 PPA·정부 차액지원법’ 발의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원전·가스터빈·전력기기·전선 발주로 전파될 제도적 근거입니다.
  2. 중국의 이머전 DUV 장비 내재화와 CXMT·YMTC 확장 — ASML 급락과 SK하이닉스 ADR 약세로 국내 반도체에 단기 투심 부담이며, 중국 후공정 소재·부품은 수혜가 갈릴 수 있습니다.
  3.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으로 브렌트유 90달러 하회 — 물가·운송비에는 우호적이지만 정유·유전·에너지 업종에는 실적 부담입니다.
  4. AI 서버 부품까지 5년 장기계약 확산·메모리 가격 인상 — 중국 위협과 미국 투매에도 서버 D램·HBM·패키징의 중장기 실적 가시성은 유지됩니다.
  5. K-뷰티 상반기 유럽 수출이 북미를 처음 추월 — 유통망 확장과 함께 화장품 브랜드·ODM·용기·수출 플랫폼으로 매수세가 확산될 수 있는 수출 모멘텀입니다.
  6. 한국·브라질의 방산·우주·핵심광물 협력 합의 — 수출 협상과 공급망 확장 기대로 방산·우주항공·비철금속 업종에 정책 프리미엄이 기대됩니다.
  7. 디웨이브 20%·아이온큐 9% 급등 — AT&T 계약과 상용화 기대가 국내 양자암호·보안·광통신 테마의 오버나잇 수급 촉매입니다.
  8. 한화오션 2분기 영업이익이 콘센서스를 크게 상회 — 상선 수익성은 입증했으나 LNG선·FPSO 신규 수주가 후속 주가의 핵심 변수입니다.
  9. 셀트리온 신제품·직판 레버리지와 삼성바이오로직스 항체·펩타이드 확장 — 호실적과 신규 성장축이 바이오 대형주 중심의 선별 수급을 지지합니다.
  10. 삼성전자 로봇 투자·조직개편과 현대차 ‘피지컬 AI’ 전환 — 대기업의 실행력이 부품·감속기·센서·자동화 밸류체인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세 예상 섹터

  1. [전력기기·원전·가스터빈·전선] — 원전 PPA 지원법, 전력망 부족, 두산에너빌리티 호실적, 가온전선의 미 빅테크 발전소 케이블 수주가 정책·실적·수주로 이어집니다.
  2. [양자암호·보안·광통신] — 디웨이브·아이온큐 급등과 AT&T 계약의 국내 작은 종목군 전이 가능성이 큽니다. 단, 실적보다 수급 주도 테마라 추격 매수는 주의합니다.
  3. [K-뷰티] — 유럽 수출이 북미를 처음 넘었고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 입점이 동반돼 브랜드부터 ODM·용기·수출 플랫폼까지 확산력이 있습니다. 실리콘투의 외국인·기관·연기금 동시 순매수가 수급 근거를 보강합니다.

약세/주의 섹터

  1. [반도체 대형주·전공정 장비] — 중국 DUV 내재화와 CXMT·YMTC 공급 확대, ASML 8%대 급락, SK하이닉스 ADR 7% 하락이 오버나잇 투심을 누릅니다. 메모리 가격 인상과 장기계약, 전일 기관 대규모 순매수는 하단을 지지할 변수입니다.
  2. [정유·유전·에너지] — 미국의 이란 공습 중단과 협상 기대로 국제유가가 급락해 재고평가이익·마진 눈높이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3. [고레버리지 AI 인프라·네오클라우드] — 빅테크 AI 경쟁의 채권 부담과 순환금융 논란이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압박합니다.

뉴스리포트 기준 요약

긍정: 가온전선(미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첫 수주), 두산에너빌리티(원전·가스터빈 수주 확대와 호실적), LG전자(국내 첫 엔비디아 인증 액체냉각), 셀트리온(신규 바이오시밀러 고성장·연간 실적 상향), 한화오션(상선 수익성·2분기 서프라이즈), 달바글로벌·코스맥스·실리콘투(유럽 K-뷰티 확장) 부정/주의: SK하이닉스(미국 ADR 급락에 따른 단기 갭 하락 압력), 삼성전자·전공정 장비주(중국 DUV·메모리 자립 우려와 미국 반도체 투매), 정유·유전주(유가 급락),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AI 인프라주(순환금융·신용위험 논란) 미국장은 유가 급락으로 다우가 강세를 보였지만, 중국 반도체 자립과 AI 순환금융 우려로 나스닥·반도체가 약했습니다. 국내 지수는 하락 출발 가능성이 크지만 전력기기·원전·양자·K-뷰티·호실적 바이오로 수급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업종 전체 매도보다 전일 기관 매수가 집중된 대형주와 장기계약·가격 인상·중국 후공정 수혜가 확인된 종목으로 선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6. 수급 분석

기준일: 2026-07-27 KRX summary JSON

3주체 동시 순매수

  • 우리금융지주: 총 +553.9억 (외국인 +285.9억, 기관 +207.6억, 연기금 +60.4억)
  • 삼양식품: 총 +356.6억 (외국인 +122.0억, 기관 +178.6억, 연기금 +56.0억)
  • 주성엔지니어링: 총 +212.2억 (외국인 +45.2억, 기관 +143.0억, 연기금 +24.0억)
  • 실리콘투: 총 +151.3억 (외국인 +28.4억, 기관 +86.4억, 연기금 +36.5억)
  • 하나마이크론: 총 +94.0억 (외국인 +54.3억, 기관 +33.1억, 연기금 +6.5억)
  • 농심: 총 +61.7억 (외국인 +13.3억, 기관 +30.6억, 연기금 +17.7억)
  • HMM: 총 +34.4억 (외국인 +10.3억, 기관 +18.3억, 연기금 +5.9억)

순매수 상위

  • 외국인: 우리금융지주 +285.9억, 대한항공 +160.4억, 기아 +141.8억, 지엔씨에너지 +124.3억, 삼양식품 +122.0억
  • 기관: SK하이닉스 +4,107.6억, 삼성전자 +1,251.3억, SK텔레콤 +625.9억, 삼성바이오로직스 +471.3억, NAVER +467.9억
  • 연기금: SK텔레콤 +386.9억, NAVER +302.5억, 삼성에스디에스 +274.0억, 삼성바이오로직스 +194.7억, 셀트리온 +183.2억

중복 출현 4회 이상: SK텔레콤

7. 오늘 대응 전략

시초가 예상치가 크게 낮아 첫 30분은 낙폭 만회를 예단하기보다 외국인 현·선물 매도와 반도체 호가 복원력을 확인하는 데 집중합니다. SOX -2.23%와 엔비디아·AMD·ASML의 낙폭을 감안하면 SK하이닉스·삼성전자 조기 저가 매수는 전일 기관 매수의 연속과 외국인 매물 둔화가 같이 확인될 때까지 나눠 접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대강도 후보는 뉴스와 수급이 동시에 붙은 종목입니다. K-뷰티는 유럽 수출 재료와 실리콘투 3주체 순매수, 바이오는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실적·신사업과 기관·연기금 매수가 겹칩니다. 우리금융지주는 3주체 합산 +553.9억원과 미국 금융주 상대강세가 지지 요인입니다. 전력기기·원전은 정책·수주 재료는 가장 강하지만 수급 상위 근거가 약하므로 갭 상승 추격보다 거래대금 유지를 확인합니다.

8. 주요 리스크와 일정

  • FOMC 결과와 연준 의장 발언: 유가 급락을 물가·금리 경로에 어떻게 반영하는지 확인합니다.
  • 미국 빅테크 실적과 AI 설비투자: 채권 부담·순환금융 우려가 반도체·전력인프라로 확산되는지 주시합니다.
  • 미국·이란 협상과 군사행동 재개 여부: 국제유가·정유·운송·방산주의 변동성 변수입니다.
  • 29일 SK하이닉스 본주·미국 ADR 가격 괴리 조정과 원달러환율 1,460원대 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 본 자료는 자동 수집 데이터와 뉴스 기반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집 시각: 2026-07-28 15:24:15 KST 뉴스 범위: 2026-07-27 18:00 ~ 2026-07-28 09:00 KST 텔레그램 뉴스: 119건 수집, 95건 중복 제거